➰자연지기 3줄요약!
👆아, 이거 내가 하면 잘 할 수 있겠는데?
✌️추후 결과 끓여왔습니다!
👌OOOO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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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 바로 ~회원체육대회~
(체육대회라 쓰고 퀴즈대회라고 읽는다.) 나영석PD의 예능을 보면서 '아, 이거 내가하면 잘 할 수 있는데...'라고 생각하신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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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0월 17일 토요일 10시~ 14시
🕹️장소 : 에너지파크 해담마루(상무공원로 131)
🕹️프로그램 :
10:00~10:30 참가자 접수
10:30~12:00 신나는 실내게임, 경품추첨
12:00~13:00 맛있는 점심식사
13:00~14:00 신나는 보물찾기
함께 뛰고, 웃고, 신나게 놀아볼까요?
올해도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체육대회가 찾아왔습니다!!
❤회원님들의 경품 후원과 자원봉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은 사용할 수 있는 새것 같은 물건들,
경품으로 나누어주세요. 작은 물품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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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댐은 바뀌었는데, 질문은 그대로예요
지난 뉴스레터에서 하수 방류수를 재이용하자는 우리의 제안을 전해드렸죠?*🔗지난 뉴스레터 보기
8월 24일에는 광주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성명을 냈습니다. 하수처리수를 반도체 용수의 '보조'가 아니라 '중심'으로 삼으라는 요구였어요.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물은 하루 65만 톤입니다. 광주 전체 하루 물 사용량 43만 톤의 1.5배예요. 우리가 요구는 단순합니다. 댐보다 하수처리수가 먼저입니다.
9월 광주MBC 토론에서도 김종필 사무처장이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수처리장의 물을 쓰면 댐 증축도, 관로 공사도 필요 없고 시민의 식수에도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요.
그런데 그사이 사업의 경제성을 따지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는 의결됐고, 10월 들어 정부는 동복댐 높이기를 접는 대신 기존 댐 뒤편에 새 댐을 짓기로 했습니다. 방식은 바뀌었지만 질문은 그대로입니다. 광주의 식수원을 키우기 전에, 버려지는 물부터 먼저 따져봤나요?
🔗<광주MBC> '물 먹는' 호남 반도체 산단…막대한 공업용수 '물길' 어디서 찾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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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드린 챔필 2차 조사 결과 끓여왔습니다.
지난달 "추후 자세히 공유드릴게요" 했던 그 결과입니다. 챔피언스필드는 1차 조사 이후 메인 전광판으로 분리배출 캠페인을 여러 차례 내보내고, 종이류와 리필용기 전용 배출함을 새로 설치했어요. (반가운 변화죠?😎)
하지만 전국으로 보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인 매장은 14.4%에 그쳤습니다. 분리배출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쓰레기가 줄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신규 입점이나 재계약 때 다회용기 사용 기준을 계약 조건에 넣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KBO가 연도별 감축 목표를 담은 로드맵을 만들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제 관람객이 아니라 구단이 움직일 차례예요.
🔗<뉴시스> KIA챔필 '분리배출 보완' 긍정적이지만…"다회용기 전환 필요" 🔗<남도일보> 환경단체 "기아 챔피언스필드, 1회용품 줄이기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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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 조사단 열심히 가로수 조사중💦
여러분이 신청해 주신 가로수 조사단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5개 자치구에서 구별 500그루씩, 총 2천500그루 이상을 살피고 있어요.
이번엔 무등일보와 함께 '그늘'도 조사해요. 나뭇잎과 수관이 얼마나 빽빽한지, 보행로를 얼마나 가려주는지를 보고 1점부터 5점까지 '그늘 형성 점수'를 매겨요.
굳이 그늘까지 조사하는 이유가 있어요. 수십 년 자란 큰 나무가 베어지면, 그 자리에 어린 묘목 몇 그루를 심어도 같은 그늘은 돌아오지 않거든요. 사라지는 그늘을 숫자로 남겨야 그늘이 왜 동네마다 다른지 따져 물을 수 있습니다. 그늘도 시민의 권리니까요.
🔗<무등일보> 가로수 2천500그루 들여다본다···무등일보, 광주환경연합과 '도시 그늘'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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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잘 버리는 것보다 덜 만드는 게 먼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환경제 정책포럼'을 함께 열었어요. 광주의 생활쓰레기와 전남의 영농폐기물, 바다의 폐어구까지 한자리에서 다뤘습니다.
분리배출 체계, 다회용기 확산, 영농폐기물 관리, 시민참여와 교육 4개 분야로 나눠 원탁토론을 했고, 여기서 나온 의견은 통합특별시의 순환경제 정책 과제로 다듬어집니다. 쓰레기 정책의 중심을 '처리'에서 '순환'으로 옮기는 첫걸음이에요.
🔗<남도일보> 생활쓰레기부터 폐어구까지…'순환경제' 해법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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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기후포럼 후기 끓여옴
2010년 광주선언으로 시작한 동아시아기후네트워크, 벌써 16년째예요. (그동안 열 번의 모임이 있었어요!) 그동안 세 나라의 탈석탄·저탄소 활동을 함께 나눠왔죠. 그런데 요즘 폭염, 폭우 피해가 세 나라 모두 커지고 있어요. 이제는 배출을 줄이는 것만큼, 이미 닥친 위기에 적응하는 방법도 같이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난 9월 중국 타이위안에 모였습니다. 참여자들의 후기 한번 보실래요?
"거창한 구호보다, 우리가 걷는 거리부터"
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기후위기 대응이 거창한 구호나 국제사회의 약속만으로 이뤄지는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기후위기 대응은 결국 우리가 사는 도시의 거리와 교통, 에너지, 쓰레기 관리, 공공시설과 시민의 생활 방식 속에서 시작된다. 타이위안에서 본 여러 모습은 우리 지역의 환경과 생활정책을 다시 돌아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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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달 서포터즈 함 뭉치자!
서포터즈가 오랜만에 만나서 환경팀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하고 다음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어요. 우리는 챌린지도 준비할거고요, 새탐조도 갈거에요!
나중에 다 공유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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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하얀 손님』 천지영 작가와의 만남
2011년 세상에 알려진 가습기살균제 참사. 15년이 지났지만, 피해자와 가족들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천지영 작가는 2021년 피해자 인터뷰를 시작으로 4년 동안 이 이야기를 소설로 써 왔습니다. 아내를 잃고 싸움에 나선 남편, 아이를 떠나보낸 젊은 부부, 진실을 따라간 의사와 활동가까지, 아홉 편의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연작소설 『하얀 손님』이 작가의 첫 책입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작가가 왜 이 이야기를 꼭 써야 했는지, 쓰는 동안 어떤 사람들을 만났는지 편하게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책을 다 읽지 않으셨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마음만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 일시 10월 26일(월) 오후 7시
📍 장소 광주환경운동연합(동구 중앙로 349-8)
👥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 2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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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주인공은 물까마귀!
🪶10월 새보러가세 회원모임
개천절 연휴의 시작인 10월 3일 평촌마을에서 새보러가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물까마귀를 봤습니다. 들어보신 적 있나요? 우리나라 텃새이지만, 평소에는 엄청 예민해서 잘 볼 수 없는 새이거든요. 주식은 수서곤충이나 유충이고,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유지되는 계곡을 선호한다고합니다.
다양한 새들을 탐조 하구 싶으신 분들은 '새보러가세'모임으로 고고고~(매월 첫째주 일요일) 다만, 속담처럼 먹이활동을 위해 새들은 일찍 일어나서, 모임도 일찍 시작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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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kwangju@kfem.or.kr|062-514-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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